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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어 서포터스 3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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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불편을 겪고 있는 외국인들을 돕기 위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영어 서포터스’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300명이며,6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80일 동안 구청·동사무소·소방서 등의 관공서와 외국인 밀집지역,다중이용시설 등에 배치돼 ‘외국인 도우미’ 역할을 한다.

대상은 7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전문대 이상 졸업자나 동등 학력을 인정받는 미취업자로 주민등록 주소지가 서울시여야 하며,영어자격요건(텝스 600점,토플 530점,토익 675점 이상 등)을 갖춰야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다음달 7∼14일 시 홈페이지(www. seoul.go.kr) 또는 우편·방문 등을 통해 실시한다.(02)3707-9471∼2.

장세훈기자 sh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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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