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종·용유도 주민 승용차로 인천 오갈때 8월부터 공항고속도 통행료 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영종도 일대 주민들의 인천공항고속도로 인천방향 통행료가 면제된다.

인천시는 13일 인천국제공항 주변 영종도와 용유도,무의도,장봉도,신도,시도 등에 사는 주민들이 자가용(사업용 제외)으로 인천 도심을 오기 위해 공항고속도로 북인천IC를 이용할 때 오는 8월1일부터 통행료 1600원을 완전면제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서울을 오가는 차량은 종전과 같이 할인된 3100원을 내야 한다.

면제는 1가구 차량 2대에 한해 하루 1회 왕복(편도 2회) 운행에 대해 공항철도가 개통(2007년 3월)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이뤄진다.시는 통행료 면제로 인한 연간 부담금을 13억원 정도로 보고 있으며,부담금을 고속도로 운영사인 신공항하이웨이㈜에 내게 된다.

시와 건설교통부는 고속도로 개통 이후 영종 주민들의 통행료 면제 요구가 일자 지난해 8월 서울방향은 6400원에서 3100원으로,인천방향은 3300원에서 1600원으로 낮췄다.

그러나 주민들은 공항고속도로 이용객이면 누구든지 인천방향은 완전 면제,서울쪽은 일반고속도로 수준인 1600원으로 감면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시의 이번 결정을 수용할지 주목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