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Seoulite]부천 올해의 작가 양혜숙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천 미술계의 중견작가인 양혜숙(43·여)씨가 부천문화재단에 의해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다.

부천 까치울초등학교 미술교사인 양씨는 1996년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구상’이란 작품으로 입선했으며, 작품성과 창의력, 지역내 미술활동 참여도 등에서 뛰어나 ‘올해의 작가’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재단측은 양씨에게 ▲작품 제작비(600만원) 지원 ▲올해의 작가전 전시장 무료임대 ▲전시장 도우미 지원 ▲공간지원사업 우선권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양씨의 작품전은 ‘존재-시간의 층’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2∼31일 부천복사골문화센터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에는 50∼60점의 작품이 전시되는데, 기존 회화 위주에서 탈피해 오브제가 가미된 작품들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라는 명제를 놓고 고민하는 작품도 다수 등장한다.양씨는 이번 작품전을 준비하기 위해 2년간 여행과 명상 등을 해왔다고 밝혔다.

양씨는 “그동안 통해 자신을 깨기 위해 부단히 고민하고 노력해 왔는데 이를 인정받아 무척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