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농촌 새내기공무원 한자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공무원과 농촌 공무원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서울 성동구(구청장 高在得)의 새내기 공무원 19명과 충북 진천군의 새내기 공무원 8명이 11일 한자리에 모여 밤을 새워가며 브레인 스토밍을 펼친다.

자매결연 관계에 있는 이들 자치단체의 새내기들은 이날 충북 진천군 백곡면 석현리의 한 농원에 모여 ‘새내기 직원 워크숍’을 갖는다.

직무공간을 벗어나 자연을 느끼는 가운데 새로운 발상의 전환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환하게 된다.또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만의 공감대를 나누고 봉사하는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한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5월13일에 개최한 ‘성동구 새내기 직원 브레인스토밍’을 계기로 양 자치단체의 새내기 공무원들이 조직의 문제점을 서로 알리고 일하는 방식의 획기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