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구 동광동에 위치한 40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가 지난 50∼60년대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돼 관광객을 맞는다.13일 중구청에 따르면 최근 40계단 일대를 피난시절과 50∼60년대 서민들의 애환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문화관광 테마거리로 조성해 개방한데 이어 1억 9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음향시설을 설치하는 등 거리를 새달 말까지 재단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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