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 탐방] 성북경찰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경찰서는 1945년 국립경찰 발족과 함께 문을 열었다.이듬해인 46년 10월1일 치안수요 증가로 직원을 400명으로 증원하면서,현재의 서울 성북구 삼선동 5가에 자리잡았다.

관할 면적은 16.58㎢,상주인구는 23만 5000명을 웃돈다.경찰관 한사람이 주민 451명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서울 인구의 2.7% 수준에 성북구의 17개동에 대한 치안은 4개 지구대와 8개의 치안센터,1개의 특수파출소가 나눠 맡고 있다.성북서에 접수되는 112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75건.전국 경찰서 평균 145건에 비하면 적은 편이다.

관내에는 고려대와 국민대,성신여대,한서대,서경대,고려보건대 등 대학이 몰려 있다.때문에 집회나 시위,학내 분규에 따른 치안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곳이다.

최근에는 일부 지역별로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이 잦아 이에 따른 집회나 시위도 뒤따른다.관내에는 서민층이 주류를 이루지만,성북2동을 중심으로 800여세대의 고급주택가가 밀집해 있다.또 관내 25곳의 대사관저 가운데 이라크 파병국이 일본,포르투갈,노르웨이,호주 등 7곳이나 돼 테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경비근무에 집중하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