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인홍 “공공이 먼저 친환경 행정 실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20곳 운영… 게시 기간 최대 30일


서울 구로구 구로2동 구로역 앞에 설치된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공공기관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에는 환경부 인증 친환경 소재 원단과 수성잉크를 사용해 제작한 현수막만 설치할 수 있다. 플라스틱 합성수지 소재의 현수막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재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용 게시대를 이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공공용 게시대는 최대 15일까지 이용할 수 있지만,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최대 30일까지 게시할 수 있다. 구는 홍보 효과가 높은 주요 지점 20개소를 친환경 현수막 전용으로 운영한다. 대상지는 구로역 등 역사 주변, 구로구청 앞, 동양미래대 앞 등이다. 이용 대상은 구청 전 부서와 유관기관 등 공공기관이다.

장인홍 구청장은 “공공부문이 먼저 친환경 행정을 실천하고, 현수막 사용 문화를 바꿔 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2026-07-1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