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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초선 독무대 서울시의회 원구성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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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가 제6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서울시의회(의장 임동규)는 지난 2일 상임위원장 8명을 선출하는 데 합의,사실상의 원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시의회의 상임위원장은 모두 9명으로 지난달 29일 의장단 선거때 선출된 운영위원장을 제외한 8명은 조만간 전체 회의를 통해 공식적으로 선출된다.하지만 사실상의 선출자로 볼 수 있는 상임위별 위원장은 한나라당의 의원총회를 통해 최근 내정된 상태다.

이에 따르면 ▲행정자치위원장 이종필(57·한나라당 용산2) ▲재정경제위원장 성하삼(55·〃 중구1) ▲환경수자원위원장 이훈구(55·〃 양천1)▲교육문화위원장 김충선(57·〃 동대문4) ▲보건사회위원장 김예자(63·〃 비례대표) ▲건설위원장 유재운(48·〃 금천2) ▲도시관리위원장 김진수(52·〃 강남2) ▲교통위원장 이대일(59·〃 성북2) 의원 등이다.상임위원장이 모두 초선의원으로 내정된 것이 특이하다.이는 ‘모든 의원이 골고루 의회직을 맡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의원들간의 신사협정(?)에 따른 것으로 풀이 된다.

시의회는 상임위원장뿐 아니라 각 상임위 배정도 이른 시일내에 조정을 끝내고 5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를 최종 결정,후반기 원구성을 마치게 됐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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