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면목시장내 카멜리아쇼핑 2층에 30평 규모의 중소기업 공동상표 제품 전시판매장을 14일 개장한다.지난 2002년 구가 개발한 중소기업 공동상표인 더조아(The Zoa),위드피아(Withpia),앙벨리(Embelli) 등을 사용하는 18개업체의 의류·화장품 등이 전시·판매된다.관내 우수 중소기업제품 일부도 판매할 예정이다.판매장 운영은 중랑구 중소기업협의회에서 맡는다.(02)490-3365.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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