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해외틈새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20∼27일 중화권에 12개 중소기업을 파견했다.시는 5000만원을 들여 KOTRA 경기무역관과 공동으로 전기·전자·정밀분야 등 관내 12개 벤처기업을 홍콩,중국 광저우(廣州),대만 등에 파견,틈새시장을 공략한다.시는 이들업체에 항공비,부스 임대료,통역 등을 지원한다.
참여업체는 형제전기 더블컴 거성전자 디앤에이 세화몰드텍 대양정밀 인성전자 지알테크 엔비넷 신흥포스 이지시스콤 윤지양행 등이다.(031)228-208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