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천경제자유구역 노사관계 ‘안정’ 전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경제자유구역이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노사관계가 크게 안정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만든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안정적인 노사관계 전망’이라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노사분규가 발생한 320곳의 국내 사업장 중 경제자유구역 유치대상 업종은 7.2%인 23곳에 불과했다.IT 분야 12곳,BT 5곳,관광레저 4곳,물류 2곳이다.

또 노사분규 사업장 가운데 외국인 투자기업은 1.9%인 6곳에 그쳤다.이들 역시 경제자유구역의 중점 유치대상이다.

또 올해 노동부에서 선정한 ‘노사관계 취약사업장’ 417곳 가운데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점 유치대상 업종에 포함된 회사는 8.4% 수준인 35곳(외국인업체 10곳)에 그쳐 경제자유구역 내 기업들의 노사관계가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첨단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이 주로 입주할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의 노사관계는 국내의 일반적인 노사관계에 비해 현저히 개선될 것”이라며 “이 자료를 외자 유치 등을 위한 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