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 대상지 확대


서울시청사 전경.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 대상지를 3배 늘린다.

9일 시에 따르면, 현장 공정촉진회의는 작년 8월 발표한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의 핵심 실행 과제다. 시가 자치구에 찾아가 공정 지연 요인을 진단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행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오는 6일 마포구 성산동을 시작으로 5월 22일까지 15개 자치구 모아타운 31곳 128개 사업구역에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연다. 지난해 성북·금천·중랑구 등에서 시범운영된 현장 공정촉진회의에서는 공정 지연 요인을 확인하고 개선했다.

예를 들어, 성북구 석관동은 회의를 통해 조합 설립 동의율 제고를 위한 공공지원 방안을 마련했고, 금천구 시흥동은 10·15 대책에 따른 이주비 대출한도 축소로 인한 주민 부담 해소를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융자 지원 방안을 안내했다.

명노준 서울시 건축기획관은 “사업 병목은 결국 지연으로 이어져 또 다른 갈등을 야기하는 만큼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문제를 진단하고 풀어주기 위해 공정촉진회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