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버려진 동물 90%는 안락사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내에서 올 상반기중 6000마리 이상의 애완동물이 버려졌으며 이중 5000마리 이상은 안락사 처리된 것으로 밝혀졌다.

유기동물 보호·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서울시 농수산유통과에 따르면 지난 2·4분기 현재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등 4개 보호소가 관리하는 유기동물은 총 6353마리.이중 약 2%에 해당하는 158마리는 주인이 찾아갔으며 485마리는 새 주인을 찾아 무료로 분양됐다.나머지 5700여 마리는 모두 안락사 처리됐다.

시와 각 자치구는 유기동물을 보호·관리·안락사 시키는데 모두 7억원 정도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의 위탁을 받아 유기 동물을 보호·관리하는 강남 25시 동물병원 김상윤(39)원장은 “유기 애완견이 갈수록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언제까지 안락사를 시킬 수만은 없다.”고 꼬집었다.김 원장은 “외국처럼 애완동물 등록제가 빨리 정착돼 버려지는 동물을 줄이는 것이 본질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에는 약 80만 마리의 개나 고양이가 6가구당 1가구꼴로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유기동물은 1999년 1567마리,2001년 3404마리,2003년 7389마리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