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에헴~ 북촌 양반 나가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선시대 양반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상설전통체험관이 생긴다.

서울 종로구는 11일 가회동 북촌마을에 있는 조선시대 가옥인 ‘산업은행관리가’를 매입해 조선시대 양반가 체험관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서울시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연강재단이 소유한 이 건축물은 대지 592평에 목조 한옥 6개동,창고 1개동 등 건물 115평 규모로 1977년 서울시 민속자료 14호로 지정됐다.

구는 이를 시가 70억원에 매입하면 충신,효자,효부 등을 소개하는 충효관과 궁중음식을 시연하고 다도,궁중복식 등을 재현하는 궁중생활관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 관혼상제(冠婚喪祭)를 포함한 조선시대 육례(六禮)와 산대놀이,가면극,사자놀이,꼭두각시 등 전통놀이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