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대공원 30일부터 ‘세계 희귀닭’ 전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대공원은 닭의 해인 2005년 을유년(乙酉年)을 맞아 30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세계 닭 전시회’를 개최한다.

동물원내 제1아프리카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토종닭은 물론 동작이 빠르고 성질이 사나운 동남아시아의 적색야계, 몸집이 작고 다리가 짧으며 꽁지가 부채모양인 일본의 당닭 등 세계 희귀닭 22종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시장에는 관람객들이 알을 품고 있는 어미닭과 병아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또 매주 일요일에는 전시장을 찾은 방문객 150명에게 선착순으로 캐릭터가 그려진 달걀을 나눠준다.

승원우 동물복지과장은 “닭의 해를 맞아 평소에 접하기 힘든 희귀닭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닭에 얽힌 전설과 속담, 닭띠의 성격, 닭에 대한 꿈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