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1실·3국,85담당 체제에서 4국,96담당 체제로 개편하는 한편 4급(서기관) 2명·5급(사무관) 7명 등 승진 92명과 전보 218명 등 모두 310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총 정원은 929명에서 967명으로 38명 늘어났다.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는 인구 50만명 도시 관리에 대비하고 파주 신도시,LG필립스 LCD 공장 건설 등 대규모 개발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이뤄졌다. 또 자치행정국 소속이던 문화체육과를 체육청소년과, 문화관광과, 시립중앙도서관 등 3개 과로 분리해 자치행정국, 산업경제국, 사업소로 각각 개편했다. 이와 함께 도시건설국에 건설과를 없애는 대신 재난안전관리과를 신설하고 사회복지과를 산업경제국에서 자치행정국으로, 시세과, 도세과를 자치행정국에서 기획재정국으로 각각 이전했다. 특히 기획재정국에 감사, 기획, 시세, 도세, 정보, 지적과를 기획재정국으로 통합, 기능을 확대 개편했다.
파주 한만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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