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자체도 ‘혁신교육’ 동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교육 혁신에 지방자치단체들도 동참하고 나섰다.

행정자치부 자치인력개발원은 12일 공무원교육 최초로 ‘맞춤형 현장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발원 관계자는 “맞춤형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이라면서 “수요조사 결과 20여개 자치단체에서 1700여명이 교육참가를 희망했다.”고 설명했다.

개발원은 그 첫 순서로 경기도 광명시와 하남시 5∼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13일부터 2박3일간의 현장방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기존 훈련교육과 달리 ‘맞춤형 교육’을 적용키로 했다. 교육기관이 일방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자체의 문제점을 과제로 선정한 뒤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훈련시킨다는 것이다.

개발원측은 “지자체 공무원들이 당면한 문제를 놓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때문에 교육성과를 실제로 행정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면서 “해당 자치단체의 장도 참석시켜 훈련과정을 통해 도출된 해결책에 대한 승인여부도 결정하게 할 방침”이라고 소개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