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자녀를 다섯명 이상 둔 가정이 1482가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6일 5월말 현재 주민등록상으로 자녀가 5명인 가정이 1300가정,6명인 가정이 150가정,7명인 가정이 24가정,8명인 가정이 5가정,9명인 가정이 1가정,10명인 가정이 2가정 등이라고 26일 밝혔다. 또 서울의 신생아 수는 1999년 12만 6734명에서 2000년 13만 1932명으로 늘었다가 2001년 11만 3628명,2002년 10만 919명,2003년 9만 9193명 등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서울시 인구도 1999년 1032만 1449명에서 2000년 1037만 3234명으로 증가했다 2001년 1033만 1244명,2002년 1028만 523명,2003년 1027만 6968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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