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역플러스] 전북도 근대문화유산 20점 문화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내 근대문화유산 20점이 문화재로 지정됐다. 전북도는 전주 신흥고 강당 등 일제 강점기 민족의 수탈과 애환을 담은 근대문화유산 20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등록문화재는 전주 신흥고 강당, 전주 중앙동 옛 박다옥, 정읍 신태인 옛 도정공장, 군산 해망굴, 김제 증산법종교 본부, 김제 옛 백구금융조합, 김제 아리타 설계가옥 등이다. 등록문화재는 원형보존을 위해 수리할 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고 외관의 4분의 1 이상을 변경하거나 이전할 경우 사전에 신고를 해야 한다.
2005-06-21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