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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플러스] 관광육성 ‘F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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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다음달부터 실시되는 주5일제에 대비해 지역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F-프로젝트’를 추진한다. F-프로젝트는 전북의 이미지, 정체성, 관광매력과 비전을 담고 있는 전북 관광상품 브랜드로 축제(Festival) 음식(Food) 농촌(Farm)체험을 위한 발품여행(Foot) 등을 뜻하는 영문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것이다. 도는 이를 위해 전북의 역사·문화축제 상품 10선을 개발하고 대표음식 30선을 선정해 상품화할 방침이다. 또 농촌 그린투어 상품 20선과 발품여행 체험관광상품 20선도 개발할 계획이다. 도는 이같은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체류형 관광거점과 레포츠기반 체험마을을 조성하고 교통서비스 개선, 홍보강화사업도 추진키로 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5-06-2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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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