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들이 직접 만져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아기동물 나들이’행사는 동물원 정문 광장에서 매일 저녁 7시30분에 열린다.
이 프로그램에는 아기사자 3남매와 오랑우탄 ‘보미’, 아기 원숭이 등 어린 동물 9종,17마리가 출동한다. 또 홍학 사육장에서는 홍학 100마리가 조명과 음악에 따라 춤을 추는 ‘환상의 홍학쇼’도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동물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면서 동물을 관찰하는 ‘동물원 대탐험’, 사자·늑대 등 야생동물 33종의 울음소리를 들어보는 ‘한밤의 동물 울음소리’, 동물 뼈나 박제를 전시한 ‘동물 사후 세계 특별 체험전’ 등도 즐길 수 있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