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플러스] 자유공원 주변 고도제한 완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 자유공원 일대에 대한 고도제한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6일 중구 북성·송월·신포·인현동 일대 자유공원 주변지역 59만 9000㎡의 건축물 층수제한을 현재의 2∼5층에서 4∼5층으로 조정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성·송월·내동은 2층에서 4층으로, 전동은 2∼3층에서 4층으로 각각 조정된다. 그러나 일부 시민단체들이 고도제한을 완화할 경우 조망권을 해치게 된다며 반발하고 있어 심의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자유공원 일대 상권 활성화와 노후 건축물 재건축 등을 위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고도제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5-10-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