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가 낳은 천재화가 이인성 55주기 특별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인성作 빨간옷을 입은 소녀.
대구가 낳은 천재화가 이인성(1912∼1950)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대백프라자갤러리는 ‘조선 화단의 귀재’등으로 불리던 화가 이인성의 유작전을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연다. 이인성 화백 작고 55주기 특별전으로 마련되는 이번 전시회는 이 화백 사망 직후인 1954년 대구에서 열린 대규모 유작 전시회 이후 최대 규모이다.

전시회에는 유화와 수채화, 드로잉 등 국내 주요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던 작품과 개인소장가들의 소장품 등 이 화백의 유작 40여점이 전시된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5-11-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