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서울여성은 24일 오후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이명박 서울시장과 25개 자치구 주민자치 여성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여성위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시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여성위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황창연 신부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에 대해 강연을 한다. 주민자치센터 위원들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2005-1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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