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재준 시장 “중동전쟁 장기화, 시민 일상을 지키는 일에 책임 다할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재준 수원시장이 지난 3월 30일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비상경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있는 수원시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첫 회의를 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에너지 수급 대응,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유지, 물가안정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주유소 가격 미표시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석유 품질·유통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종량제봉투는 상반기에 1300만 매를 생산·입고 중이며 동별로 소규모 점포 품절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있다.

또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개인서비스 요금 등 지역물가 62종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원유 부문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가 시민 생활 전반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일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