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각종 예약을 할 수 있는 통합예약서비스(yeyak.seoul.go.kr)를 개편, 서비스 제공 범위를 23개 기관 7개 분야 540종으로 확대했다고 8일 밝혔다. 추가된 기관은 자연생태과와 보건환경연구원 2곳으로, 이들 기관에서 개최하는 생태교실이나 강좌 등을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됐다. 통합예약서비스는 시 본청을 비롯해 본부, 사업소, 직속기관, 출연기관 등의 개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예약서비스를 한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2005-12-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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