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틀간 폭설 전남피해 1217억 작년 4차례 태풍 때보다 많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솜털처럼 보드라운 폭설이 태풍보다 무섭다.’

9일 현재 이틀동안 내린 폭설로 전남지역 재산상 피해액이 1217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4∼5일 마치 하늘이 뚫린 것처럼 30여시간 동안 나주·영암·함평 등 서남권에 눈이 쏟아졌다. 강설량으로 치면 66년만에 최고기록이고 피해도 유례없이 큰 규모다.

4차례 태풍이 강타했던 지난 해 6∼9월 4개월 동안 전남도 내 재산 피해액은 1571억원. 이번처럼 대목을 노린 나주시 일대 비닐하우스가 대부분 물에 잠기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폭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4차례의 태풍과 비슷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번 폭설 피해는 주로 비닐하우스 쪽이었다. 하우스(465ha)가 폭삭 주저앉으면서 철제 시설물과 안에서 기르던 고추·피망·애호박 등 수확기 농작물이 얼어 죽거나 상품가치가 떨어져 448억여원의 피해가 났다.

닭이나 오리를 기르던 비닐하우스나 낡은 슬레이트 축사가 무너지면서 413억여원이 피해로 잡혔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5-12-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