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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동급식 긴급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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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4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해찬 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정책조정회를 열고 방학기간 아동급식 대책을 점검한 결과, 결식아동에 대한 실태파악이 미진하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무관심한 것으로 진단했다.

정부가 파악한 방학기간 중 결식아동 급식대상은 학기중 무료급식 인원(49만명)의 46% 수준인 22만 3000명으로 집계돼 상당수가 누락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복지부를 통해 아동급식에 대한 긴급 실태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또한 연말 자치단체장 회의시 아동급식에 대한 조치상황을 점검해 부실대응한 지자체에는 재정적인 측면 등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고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이 전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5-1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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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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