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 대기환경 공동관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가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 경기도와 공동 관리에 나선다.

인천시는 20일 열린 ‘대기환경 개선 용역착수 보고회’를 통해 미세먼지와 이산화질소 오염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개선시키기 위해 서울·경기 등 3개 시·도 공동으로 ‘수도권 대기환경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필요한 재원(4조 7354억원)은 국고(2조 3000억원)와 지방비(2조원), 민간 부담(4000억원)으로 마련된다.

이들 시·도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휘발성 유기화합물, 황산화물 등 4개 물질을 관리대상 오염물질로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수도권 전체 배출허용 총량을 시·도별 배출량에 따라 지역별로 나누는 할당 비율도 마련하게 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01-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