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도권플러스] 서울시 미혼모 임대주택 확대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혼모를 위한 임대주택이 확대·운영된다. 서울시는 6일 “미혼 양육모들이 공동생활을 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교통부와 협의하고 있다.”면서 “미혼 양육모 그룹홈을 시내 동·서·남·북 4개 권역에 1곳씩 확충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선 종로구 구기동에 있는 미혼 양육모 시설을 다음달 중 임대주택으로 옮기고, 수용 인원도 미혼 양육모와 자녀 5가구(10명)에서 13가구(26명)로 늘릴 예정이다. 또 서울시는 미혼 양육모에게 자녀 양육비, 의료비, 사회 적응을 위한 교육비를 매월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 유건봉 가족보육담당관은 “자녀를 양육하려는 미혼모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안정된 환경에서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면서 “출산·분만 지원 위주의 지원을 자녀 양육을 위한 환경 조성으로 폭넓게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2006-2-7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