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중동 상황 악화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등 현지에 발이 묶인 단기체류자들의 안전한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3.5.(목)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팀장: 권기환 前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 및 오만 무스카트(팀장: 이태우 前 국제사이버협력대사)에 각각 파견한다.
아랍에미리트에는 현재 중동에서 가장 많은 우리 단기체류자들이 있는 상황으로, 특히 취약계층의 신속하고 안전한 귀국을 위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에 파견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외교부(6명)와 경찰청(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 주두바이총영사관 및 주오만대사관과 함께 우리 국민들이 조기에 귀국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를 할 예정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