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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국장이 구청장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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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은 시장후보로, 부구청장은 구청장 후보로, 결국엔 국장이 구청장 대행(?)’ 5·31 지방선거로 서울 강남구에서 국장이 구청장을 대행하는 보기 드문 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7일 강남구에 따르면 권문용 구청장이 지난 6일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날부터 김상돈 부구청장 대행 체제가 들어섰다.

그러나 김 부구청장도 강남구청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어, 선거를 앞두고 사퇴할 가능성이 높다. 선거법상 현직 공무원은 선거 60일 전인 오는 4월1일까지 현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김 부구청장마저 사퇴하면 법규상 이택규 행정관리국장이 구청장 권한 대행을 승계해야 한다.

다른 방법은 강남구가 서울시에 요청해 부구청장을 임명해 주도록 할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게 중론이다. 부구청장은 서울시와 구청장이 협의를 거쳐 임명되기 때문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국장 대행체제로 가더라도 업무 수행에는 별다른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상돈 부구청장이 적절한 시기에 후임 인선을 부탁하고, 시로 복귀하거나 사퇴를 할 경우 국장이 구청장직을 대행하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0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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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