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요금인상 2제] 어린이대공원 입장요금 어른 1500→2500원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이 요금 인상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시설관리공단은 올 상반기 중으로 어린이대공원의 입장료를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서울시의회에 최근 보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 인상안에 따르면 입장료는 성수기 기준으로 어른은 1500원에서 2500원으로, 청소년은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오른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어린이대공원의 자립도가 75%에 그쳐 입장료를 올리지 않으면 나머지는 시민들의 세금으로 메울 수밖에 없다.”면서 “서울시가 요금인상안을 시의회에 상정하면 시의회에서 조례를 개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시설관리공단은 연간·월간 티켓을 발행하고 입장권 종류를 다양화해 고객들의 충성도를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9월 공원 요금 인상안을 담은 도시공원조례 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으나 반대여론에 부딪혀 요금 인상을 보류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6-2-23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