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동작구 사당로 등 서울시내 거리 7곳을 ‘걷고 싶은 녹화 거리’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동작구 사당로 외에 중구 장충동 2가, 용산구 서빙고로, 성동구 행당동, 광진구 능동로, 노원구 동일로, 은평구 증산로이며, 총연장은 4.2㎞이다. 시는 3월부터 연말까지 총 30억원을 들여 이들 구간의 보도를 넓힐계획이다.
2006-03-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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