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번엔 총리비서관 ‘골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강진 국무총리 공보수석비서관이 이해찬 총리의 ‘3.1절 골프 파문’으로 여론이 들끓던 지난 4일 경기도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이 수석은 이 총리의 골프 파문이 불거진 뒤 “차라리 총리의 골프채를 부러뜨리든지 해야지….”라며 크게 당혹스러워했었다.

이 공보수석이 골프를 친 토요일은 이 총리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골프 파문을 사과한 날이다.

이 수석은 지난 8일 몇몇 언론이 사실확인을 요구하자,“주말에 그 골프장에 가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해당 골프장 예약자 명단에는 이 수석의 이름이 들어있었다. 이 수석은 사실이 확인된 이후 “아는 선배들과 약속된 골프를 쳤을 뿐”이라고 골프 사실을 시인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3-10 0:0: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