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우선 산·학·연·관·언론 등 관련 분야 대표들로 ‘자문위원회(위원장 경북도지사)’를 구성키로 했다.
특히 시는 ▲지곡단지▲포항 TP2단지▲신항만배후단지▲철강산업단지 등 포항지역 4개 권역을 묶어 추진한 특구 권역을 경주시의 양성자가속기와 연계한 ’경·포 R&D 특구(가칭)’로 추진하는 방안도 모색키로 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시는 우선 산·학·연·관·언론 등 관련 분야 대표들로 ‘자문위원회(위원장 경북도지사)’를 구성키로 했다.
특히 시는 ▲지곡단지▲포항 TP2단지▲신항만배후단지▲철강산업단지 등 포항지역 4개 권역을 묶어 추진한 특구 권역을 경주시의 양성자가속기와 연계한 ’경·포 R&D 특구(가칭)’로 추진하는 방안도 모색키로 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