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중구 경상감영공원에서 ‘경상감영 풍속’을 재현키로 했다.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 지방을 총괄했다.1601년부터 310년간 253명의 관찰사가 근무했으며, 경점시보 의식을 비롯해 수문병 교대 의식이나 교열 의식·민속 연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10일 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중구 경상감영공원에서 ‘경상감영 풍속’을 재현키로 했다.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 지방을 총괄했다.1601년부터 310년간 253명의 관찰사가 근무했으며, 경점시보 의식을 비롯해 수문병 교대 의식이나 교열 의식·민속 연희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