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 멧돼지 ‘우글우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의 야생멧돼지 서식밀도가 100㏊당 7.5마리로 전국 평균 3.7마리의 두 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지난해 말부터 수도권 22개 지역을 조사한 결과 멧돼지 서식밀도는 포천 불무산과 양주 감악산이 100㏊당 각각 19.8마리로 가장 높았다.

남한산성과 의정부 용암산이 13.2마리, 북한산 송추지구와 서울 아차산, 연천 종현산, 가평 대금산이 9.9마리, 동두천 마차산과 포천 지장봉·수원산, 하남 검단산은 6.6마리였다. 남양주 불암산과 철마산·예봉산, 양평 유명산, 구리 동구릉, 서울 불암산, 북한산 도봉지구는 3.3마리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국립공원과 군사보호구역 등 수렵 금지 지역이 많아 멧돼지 서식이 늘고 도심지 출현 가능성도 큰 것으로 분석된다.2004년 이후 멧돼지는 서울 도심에 6차례, 구리시에 1차례 출현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6-04-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