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플러스] 서달로등 2곳 생태통로 설치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내년 말까지 동작구 흑석동 서달로와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 등 2곳에 육교형 생태통로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서달로 생태통로는 폭 15m, 길이 30m의 육교형 통로로 서달산과 중앙대 뒷산을 연결, 생물이동통로 기능과 함께 주민들의 산책길 구실을 하게 된다. 생태 통로가 만들어지면 한강 노들섬∼노량진공원∼중대뒷산∼서달산∼국립현충원까지 녹지로 연결돼 새로운 녹지축이 형성된다. 남부순환로 생태통로도 폭 30m, 길이 120m의 육교형 다리로 우면산과 방배근린공원을 연결한다. 생태통로가 만들어지면 녹지축이 우면산∼방배근린공원∼서리풀공원∼중앙도서관∼반포천∼한강까지 이어지게 돼 현재 조성중인 관악산∼까치산 생태통로와 함께 중요한 남북녹지축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6-05-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