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아파트 건설공사 감리자 지정 업무를 인터넷 전자입찰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 이달 말부터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터넷을 통해 감리업체를 지정하게 되면 5분이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고, 구청 방문없이 온라인으로 감리자 지정신청과 지정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기존 방문 입찰의 경우 최소 두차례 구청을 찾아야 하는 등 지방업체는 1∼2일, 서울 업체도 한나절이 걸렸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강남구는 아파트 건설공사 감리자 지정 업무를 인터넷 전자입찰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 이달 말부터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인터넷을 통해 감리업체를 지정하게 되면 5분이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고, 구청 방문없이 온라인으로 감리자 지정신청과 지정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기존 방문 입찰의 경우 최소 두차례 구청을 찾아야 하는 등 지방업체는 1∼2일, 서울 업체도 한나절이 걸렸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