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고 3804만원 최저 2520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의회 의원의 연봉은 최고 3804만원, 최저 2520만원, 평균 3309만 4000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의회가 최근 구의원 연봉을 3720만원으로 정하면서 시내 25개 구의회가 모두 구의원 연봉을 확정했다. 이들 연봉은 올 1월1일부터 소급적용된다.

최고 연봉은 서대문구로 3804만원으로 책정됐다. 최저는 서초구로 2520만원이다. 최고와 최저 연봉의 차이가 1284만원이다.

1320만원으로 고정된 의정 활동비를 제외한 월정수당이 구에 따라 1200만∼2484만원으로 차이가 나면서 연봉이 차이가 났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