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의회가 최근 구의원 연봉을 3720만원으로 정하면서 시내 25개 구의회가 모두 구의원 연봉을 확정했다. 이들 연봉은 올 1월1일부터 소급적용된다.
최고 연봉은 서대문구로 3804만원으로 책정됐다. 최저는 서초구로 2520만원이다. 최고와 최저 연봉의 차이가 1284만원이다.
1320만원으로 고정된 의정 활동비를 제외한 월정수당이 구에 따라 1200만∼2484만원으로 차이가 나면서 연봉이 차이가 났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