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국 관광객 모셔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국인 여러분, 아름다운 대한민국 동해안으로 많이많이 오세요.”

부산·울산시와 경북·강원도 등 동해안 4개 시·도가 손을 잡고 중국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동해안 4개 시·도 관광관련 민·관·단체 등으로 구성된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19일 중국 관광시장 홍보단을 구성해 22∼29일 8박 9일동안 중국을 방문, 관광홍보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베이징(北京)·상하이(上海)·항저우(杭州) 3개 도시 행정기관·관광협회·언론기관 등을 방문해 동해안권 관광 설명회와 관광상품 소개를 하고 관광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중국 3개 각 도시에서 시·언론사·관광업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설명회를 열고 주요 거리에서 홍보이벤트 행사도 마련하는 등 중국인들에게 동해안권 관광자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동해안 4개 시·도가 힘을 합쳐 동해안권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시장·지사, 관광협회장, 관광관련업체, 전문인 등이 참가해 2004년 9월 창립했다. 동해안 4개 시·도는 중국 현지에서 합동으로 벌이는 관광홍보활동이 동해안 관광자원을 중국에 널리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6-6-20 0:0: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