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자치단체와 농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2264개 가운데 14.1%,321개가 노후돼 개·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들은 축조된 지 30년 이상돼 제방과 여수로가 갈라지거나 구멍나 붕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수지 정비에는 모두 459억원이 필요하지만 올해는 겨우 50곳만 보수사업이 추진된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자치단체와 농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2264개 가운데 14.1%,321개가 노후돼 개·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들은 축조된 지 30년 이상돼 제방과 여수로가 갈라지거나 구멍나 붕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수지 정비에는 모두 459억원이 필요하지만 올해는 겨우 50곳만 보수사업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