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저수지 321곳 보수 시급 집중호우시 붕괴 가능성 높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의 저수지 가운데 14%가 집중호우시 붕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자치단체와 농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2264개 가운데 14.1%,321개가 노후돼 개·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들은 축조된 지 30년 이상돼 제방과 여수로가 갈라지거나 구멍나 붕괴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수지 정비에는 모두 459억원이 필요하지만 올해는 겨우 50곳만 보수사업이 추진된다.

2006-06-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