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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야외콘서트 창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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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야외콘서트를 보며 주말 무더위를 날려보세요.’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촌)이 운영하는 서울열린극장 창동이 여름방학을 맞아 29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토요일마다 ‘한여름밤의 씽씽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야외콘서트는 야외광장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열리며 마당극과 콘서트, 탭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29일에는 신명나는 웃음과 재치가 느껴지는 KOTTI의 마당극 애랑야곡(신 배비장전)이 열리며, 다음달 5일에는 ‘임지훈&여행스케치’의 작은 콘서트가 개최된다.

12일에는 보기만해도 가슴이 확뚫리는 탭댄스 1번지의 탭댄스 공연이 열린다.,19일에는 봉산탈춤보존회의 ‘봉산탈춤’,26일에는 뮤지컬의 명곡과 명장면만을 선별한 남경읍의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야외광장에서 개최돼 지정좌석은 없지만 극장측에서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개인방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otc.or.kr)나 전화(994-1469)로 문의하면 된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6-07-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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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