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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서 폐지주장한 을지연습 참여율 작년보다 0.1%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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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가 을지연습 폐지를 주장한 가운데 21일 불시에 실시된 공무원 비상소집에서 훈련 참여율이 오히려 예년보다 다소 높아졌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이날 훈련 대상공무원 47만 9000여명 가운데 99.9%가 비상소집에 응했다.2004년 99.7%, 지난해 99.8%보다 소폭 상승한 참여율이다.

특히 중앙부처 및 광역자치단체 필수요원 1만 30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비상소집 훈련은 참석률이 99.8%로 평균에 못미친 반면, 전공노 가입 회원들이 집중되어 있는 기초자치단체의 참여율은 평균보다 높았다.

한편 한반도 우발상황에 한·미연합군의 협조 절차 등을 숙지하기 위한 을지연습은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실시된다. 을지연습은 실제 병력과 전투 장비의 투입 방식이 아닌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가정해 실시하는 한·미 양국군의 지휘소(CPX) 연습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8-22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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