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청년창업가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광운대역 육교 캐노피 보강 공사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안전 제일… 성북, 통학로 넓히고 덮개 설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찾아가는 장애인인식개선교육’ 공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리타스·한국법학교육원과 함께하는 PSAT 실전강좌] 자료해석 실전연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 1) 그림은 어느 해에 있어서의 A∼N의 14개국 여성(25∼54세)의 노동력 비율과 남녀 실업률 교차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이 그림으로부터 말할 수 있는 것으로 타당한 것은 다음 중 어느 것인가?(단, 노동력 비율이란 인구에 대한 노동의 의지와 능력을 가진 노동력인구의 비율이며, 실업률의 남녀비는 여성의 실업률에 남성의 실업률을 나눈 수치다.)




(1)여성의 노동력 비율이 가장 높은 D국에서는, 여성의 실업률은 남성의 그것에 비해 상당히 낮다.

(2)여성의 노동력 비율이 가장 낮은 A국에서는, 여성의 실업률이 남성의 그것에 비해 상당히 높다.

(3)나라에 따른 실업률의 남녀비 차이는 별로 크지 않지만, 노동력 비율의 국가에 따른 차이는 상당히 크다.

(4)남녀의 실업률 차이가 거의 없는 나라에서는 여성의 노동력 비율이 비교적 높다.

(5)E국과 K국에서는 노동력 비율의 남녀비가 동일하다.

해설)

(1)D국의 실업률 남녀비가 1에 근접하므로 여성의 실업률과 남성의 실업률은 비슷하다.

(2)A국의 실업률 남녀비는 0.5 정도이므로 여성의 실업률에 비해 남성의 실업률이 높다고 할 수 있다.

(3)노동력 비율은 큰 차이가 없지만 실업률의 남녀비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

(4)남녀의 실업률 차이가 거의 없는 D와 E의 노동력 비율은 비교적 높으므로 맞다.

(5)남성의 노동력 비율을 알 수 없으므로 구할 수 없다.

정답)(4)



문 2) 다음의 표는 어느 국가의 의료에 관한 통계이다. 이 표로부터 판단하여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느 것인가?




(1)1965년부터 1985년에 걸쳐 이 국가의 1인당 국민소득은 일관되게 증가하였다.

(2)1965년부터 1985년에 걸쳐 이 국가의 인구는 일관되게 증가하였다.

(3)이 국가의 1985년 국민소득은 1965년 그것의 10배 이하이다.

(4)이 국가의 1985년 인구는 1965년 그것의 2배 이상이다.

(5)1965년에 대한 1985년 이 국가의 의사 1인당 의료비는 20배 이하이다.

해설)

표의 좌단부의 항목을 순서대로 a,b,c,d,e라고 하자.

(1)국민 1인당 국민소득은 b/c로 구한다. 따라서 일관되게 증가한다고 할 수 있다.

(2)인구는 a/b로 구한다. 그런데 1970년은 1보다 크지만 1975년은 1이므로 일관되게 증가한다고 할 수 없다.

(3)국민소득은 a/c로 구한다.1965년의 국민소득은 1이 조금 넘는 값이지만 1985년의 값은 20을 훨씬 넘기고 있으므로 10배 이상이다.

(4)1965년의 인구는 1이지만 1985년의 인구는 2를 넘지 않으므로 2배 이상이라고 할 수 없다.

(5)의사 1인당 의료비는 a/d로 구한다.1965년의 의료비에 대한 1985년의 의료비는 20배를 초과하고 있으므로 옳지 않다.(분모는 2배 정도 커졌지만 분자는 50배 이상 커졌다.)

정답)(1)

에듀PSAT 연구소 이승일 소장
2006-8-31 0:0: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15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514명 위촉

2년간 지역문제 발굴·해결 주도

강서 “전세사기 피해자 80% 회복 단계”

1250명 소유권 이전, 경·공매 개시 LH 피해주택 매입·소송비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