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항공은 6일 “이달말 항공기 1대가 추가 도입되고 건설교통부 승인이 곧 떨어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대를 통해 들여오는 항공기는 1호기와 같은 ATR-72기로 김포∼제주노선을 하루 왕복 4회 운항한다.
요금은 기존 항공사의 70%선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현재 청주∼제주노선은 2만 9900∼5만 9000원으로 다른 항공사보다 훨씬 저렴하다.
2006-9-7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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