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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전남 포상실적 보성군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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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3기에 전남 보성군이 가장 많이 상을 탔고 상금액수로는 함평군이 으뜸이었다.

19일 광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참여자치21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27개 시·군·구의 4년 동안 포상실적을 집계한 결과,‘녹차의 고장’ 보성군이 79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장성군 72회, 영암군 68회, 여수시 62회, 담양군 59회, 순천시 53회, 고흥군 48회 순이었다. 반면 진도군은 7회, 해남군은 10회에 그쳤다.
2006-09-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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