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포구 경영 애로 해소 위원회’를 최근 발족했다. 구청 내에 마련된 해소위원회는 관내 기업들이 어려움을 상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일종의 경영 클리닉 역할을 할 전망이다. 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들의 각종 애로사항과 규제를 발굴하고 건의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민관협의체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민재 마포구 상공회장 등이 참여한다.
2006-10-10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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