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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26일 인사동서 남사당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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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김충용)

우영재단과 함께 26일 오전 11시부터 인사동 남인사마당 야외무대에서 중요무형문화재 남사당 공연을 연다. 남사당은 조선후기에 전문 공연예술가들로 결성된 최초의 대중 연예집단이다. 중요무형문화재 3호인 남사당놀이는 풍물, 줄타기, 땅놀이, 탈놀이, 돌리기 묘기, 인형극 등 여섯 마당으로 이뤄졌다. 특히 남사당 6마당에서는 영화 ‘왕의 남자’의 출연자들과 흥겨운 춤 등을 추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진흥과 731-1158.
2006-11-24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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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